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청 전경.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결혼을 희망하는 청춘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솔로탈출 결혼원정대’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결혼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달서구의 대표적인 결혼장려 정책 중 하나다. ‘솔로탈출 결혼원정대’는 연애와 결혼에 관심은 있지만 바쁜 직장생활 등으로 이성 간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미혼 남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만남 행사뿐만 아니라 결혼 공감 토크, 셀프웨딩 아카데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문화를 장려하고 있다. 회원 자격은 달서구에 주소지 또는 직장을 둔 미혼 남녀, 또는 달서구와 협약을 체결한 기관 소속자이며, 신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내 여성/결혼 분야의 ‘달서만남 프로그램’에서 ‘솔로탈출 결혼원정대’ 코너를 통해 가능하다. 등록 회원에게는 소그룹 만남 행사인 ‘고고(만나고 go, 결혼하 go) 미팅’ 참여 기회가 우선 제공되며, 달서구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결혼장려 프로그램 관련 정보도 수시로 안내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 아동가족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시 구·군 에너지절약추진 평가 ‘최우수’ 선정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5년도 대구광역시 구·군 에너지절약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공공과 민간 전반에 걸쳐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구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대구시는 매년 구·군을 대상으로 ▲ 에너지절약 대책 수립 ▲ 대시민 홍보 및 교육 ▲ 신재생에너지 보급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달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 부문에 걸쳐 고른 성과를 거두며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달서구는 구민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캠페인과 탄소중립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공공부문에서는 본동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과 대한노인회 달서구지회 2개소에 총 43.18kW 규모의 태양광 자가발전시설을 설치·준공하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앞장섰다. 민간부문에서도 주택을 포함한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수상 기념 촬영 모습.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제3회 스마트빌리지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폐교와 유휴공간을 디지털 체험·교육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성과를 인정받아, 대구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스마트빌리지 과제를 수행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 사업 취지 부합성 ▲ 추진 내용의 실용성 ▲ 운영 성과 ▲ 활용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달서구는 지역을 대표하는 스마트빌리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은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신기술을 지역에 접목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정주 여건을 높이기 위한 정부 주도 사업이다. 달서구는 2022년 스마트빌리지 공모사업 선정 이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사업을 추진한 대구 유일의 기초지자체로, 총사업비 74억 2,900만 원 가운데 국비 55억 원을 확보해 디지털 복합문화공간을 단계적으로 조성해왔다. 2023년에는 달서디지털체험센터를 시작으로 달서디지털선사관, 달서디지털별빛관을 조성했으며, 202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수상기념장면.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청소년정책 분석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정과제 연계성, 청소년정책의 체계성 및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권위 있는 평가로, 달서구는 청소년 참여 확대, 성장 지원, 촘촘한 보호체계 구축 등 전반적인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달서구는 ‘청소년이 행복한 대한민국 일등도시’를 비전으로, 청소년을 정책의 대상이 아닌 정책의 주체로 세우는 참여 중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청소년정책제안대회를 통해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청소년참여예산과 연계·반영함으로써, 지역사회 정책 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달서구는 자체 예산으로 2개소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도 별도 예산을 지원하는 등 복지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또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성과공유회 장면. 사진제공/대구달서문화재단 (재)달서문화재단은 지난 10일 달서생활문화센터 장기점에서「2025 달서생활문화센터 성과공유회」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문화센터 장기점과 송현점에서 추진된 연간 생활문화 프로그램과 생활문화동호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동호회회원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성과공유회는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운영되었다. 1부에서는 달서생활문화센터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프로그램과 동호회를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하였으며 본 영상은 생활문화센터 운영 인력이 직접 제작하여 활동 과정을 현장감 있게 담아냈다. 2부에서는 △생활문화 동호회 공연(플루트·팬플룻) △초대가수 공연 △생활문화동아리 성과전시 △연간 활동사진 200여 점 전시 △소원트리 △홍차·황차 다도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동시에 운영되었다. 특히, 생활문화센터의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동호회 간 교류가 확대되었으며, 계절 행사와 연계한 소원트리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태훈 (재)달서문화재단 이사장은 “올 한 해 생활문화센터를 중심으로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3개 분야의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수상으로 달서구는 12년 연속 지역복지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 행정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복지 인프라 구축, 위기가구 발굴, 사례관리 전문성, 지역자원 연계 활용도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매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다. 달서구는 올해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 △고독사 예방 및 관리 분야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는 빅데이터 기반 분석과 인적안전망을 결합한 상시 발굴체계를 구축해 숨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보 강화와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복지 개입 역시 우수 사례로 인정됐다.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에서는 지역 복지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대상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수상 기념 사진 .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는 2020년 도입된 제도로, 장애인복지 사업의 효율적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며 지역 장애인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올해 평가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 장애인 자립 지원 ▲ 장애인 서비스 지원 ▲ 장애인복지 전달체계 ▲ 우수사례(정량·정성) 등 전반적인 실적을 종합 분석해 진행됐다. 달서구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른 우수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관내 23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신규 등록장애인 및 전입자에 대한 감면 서비스 누락 방지, 세심한 상담 안내, 민관협력 동행상담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 장애인활동지원 및 발달장애인 서비스 제공기관 확충 △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 강화 △ 장애인 자립지원주택 추가 임차 △ 지역 장애인복지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정책 추진이 우수사례로 인정돼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에 결정적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제공/대구 달서문화재단 제공 (재)달서문화재단(이사장 이태훈) 달서아트센터는 오는 12월 12일(금) 19시 30분 DSAC 문화나눔 프로젝트 <아모르 콘서트 : 이충주> 공연을 개최한다. <아모르 콘서트>는 문화예술을 매개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달서문화재단 후원회 ‘아모르 소사이어티’의 후원으로 2021년부터 매년 연말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달서아트센터 2025 뮤지컬 <월곡>의 주연배우, 이충주를 초청해 음악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따뜻한 연말을 선물할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 이충주, 라이브와 대화가 어우러진 토크 콘서트 모차르트>, <원스> 등 뮤지컬 작품 대표 넘버 구성, 다채로운 무대 - 뮤지컬 배우 조민기 MC 맡아, 엘팝스밴드 연주와 함께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배우 이충주의 라이브와 진솔한 대화가 어우러진 토크 콘서트 형식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Shiksa Goddess’<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Loving You Keeps Me Alive’<드라큘라>, ‘황금별’<모차르트> 등 그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회의 기념 촬영 장면.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3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공약이행 구민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약이행 구민평가단과 주민배심원, 공약 소관 부서장 등 45명이 참석해 민선8기 공약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구민 대표로 구성된 공약이행 구민평가단(16명)과 주민배심원(11명)에게 민선8기 59개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을 보고하고, 이에 대한 평가와 향후 이행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민평가단은 지역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하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공약을 점검함으로써 공약 추진의 공정성·투명성·책임성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상·하반기 정례회의로 지속 운영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배경 ▲ 연말 착공 예정인 보훈회관 건립 ▲청년센터·청년창업지원센터 활성화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특히 지역경제 침체와 청년 일자리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 확대, 청년 경력형성 지원 강화 등의 제안도 제시되었다. 한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수상사진/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아동보호체계 구축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자체의 정책 추진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동보호 조직·인력, 사례결정위원회 운영, 아동보호서비스 제공, 우수사례 발굴 등 4개 분야·12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달서구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달서구는 아동복지시설, 대구가정위탁지원센터, 자립지원전담기관 등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아동 보호를 위한 공공·민간 외부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왔다. 출산부터 자립까지 아동의 생애주기 전반을 고려한 다양한 보호·지원 사업을 마련해 달서구형 아동보호체계를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달서구는 지역에 뿌리내린 공동육아 문화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긍정 양육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아동보호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유관기관과 전담공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