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현장점검장면.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지난 9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성진 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들이 동촌유원지, 금강동 행복마을, 반지하주택, 지하차도 등 재난취약시설을 방문해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동구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침수취약 지역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대피지원단 운영과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이동식 물막이판과 워터댐 등 수방자재를 침수취약지역에 전진 배치해 집중호우 발생 시 초동 대응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라며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 포스터. 사진제공/ 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2026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RFID 기반 종량기 및 감량기를 사용 중인 공동주택 88개소를 대상이며, 평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7~9월) 대비 △공동주택 전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률 △세대 평균 배출량 감량률 △공동주택 자체 홍보 및 감량 실천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공동주택 5개소를 선정하며, 최우수상 1개 단지는 처리 수수료의 70%를(감면액 최대 70만원), 우수상 2개 단지는 50%(최대 50만원), 장려상 2개 단지는 30%(최대 40만원)을 각각 감면한다. 한편, 지난해 3개월간 진행된 경진대회에는 5만 6천여 세대가 참여해 음식물쓰레기 약 116톤을 감량하는 등 세대 평균 배출량을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4kg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은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고, 먹을 만큼만 조리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 평가에서 3년 연속 대구 구·군 1위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 평가에서 3년 연속 대구 구·군 1위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인구 20만 명 이상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본서비스, 공공성, 친절성, 신뢰성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이다. 동구는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민원 편의 시책을 추진했으며, 특히 △법률·세무·노무·부동산 분야 무료상담실 운영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직원 친절 교육 실시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함께하는 배려창구’ 운영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미소 친절 데이’ 운영 등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3년 연속 대구 구·군 1위라는 뜻깊은 성과는 주민 여러분의 관심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취임식 장면. 사진제공/대구 동구 제30대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이 1일 공식 취임하며, 민선 9기 동구청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날 오전 국립신암선열공원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취임식장 모습. 사진제공/대구 동구 이어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취임식은 외부 전문 공연팀 대신 주민과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취임식’으로 기획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1위를 차지한 ‘안심4동 풍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직원 피아노 연주, 동구 합창단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화합의 장이 연출됐다. 우성진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구 주민이 보내주신 성원과 소망을 가슴에 품고 오늘부터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다.”라며 “이제는 주민 여러분들의 기대를 확신으로 바꾸고, 동구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눈앞의 현실로 구현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낡은 관행은 과감히 탈피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을 펼치겠다.”며 “방향은 구청장이 제시하고, 책임은 온전히 지되,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인수위 해단식 장면. 사진제공/대구 동구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의 민선9기 대구광역시 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오창균, 이하 인수위)가 30일 해단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기획홍보행정, 문화체육교육, 도시건축교통, 경제복지환경 등 4개 분과로 지난 10일 출범한 인수위는 부서별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강도 높은 분과별 회의와 현장방문을 진행하며, 동구 주민에게 꼭 필요한 생활공감 정책들을 발굴하고자 노력했다. 행정·경제·문화예술·교육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만큼 당선인의 공약사업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구체화하는 한편, 민선9기 구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들을 제안했다. 특히 팔공산과 금호강을 품은 자연환경, 동촌유원지와 불로동고분군, 옻골마을 등 유구한 역사문화자원, 동대구역, 대구국제공항, 주요 고속도로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문기능을 동구의 핵심 성장 기반으로 평가했다. 이에 팔공산·금호강·동촌유원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역사문화 자원과 지역축제·상권의 연계, 주요 관문지역 경관 개선, 공항 후적지와 혁신도시 활성화 등 동구의 핵심 성장전략을 제시했다. 아울러 주민 중심 행정서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시식회 기념 장면. 사진제공/대구 동구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회장 이후림)는 25일, 큰고개오거리 일대에서 회원 5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6·25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 당시 먹었던 보리 주먹밥과 보리떡 1천200개, 음료 600개를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당시의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을 되새기고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후림 동구지회장은 “전쟁의 기억이 희미해져 가는 전후 세대에게 보리 주먹밥 한 덩이가 가진 역사적 무게를 전하고 싶었다”라며, “오늘의 평화가 수많은 이들의 값진 희생 위에서 피어난 것임을 기억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과거의 아픔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보훈의 시작이다.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공공디자인 역량강화 교육 장면.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은 지난 19일, 실무 직원을 중심으로 공공디자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트리워크 준공 등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동촌유원지 일대의 공간 환경을 비롯해, 구 전체의 공공공간을 주민 친화적이고 매력적인 명소로 개선하기 위한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권성은 서울시 공공디자인팀장이 초빙 강사로 나서 ‘서울시 우수사례 및 실무 가이드’를 통해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달했다. 특히 디자인을 통한 도시의 품격 향상과 주민 삶의 질 변화를 명확히 제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교육은 타 지자체의 우수한 모범사례를 통해 공공디자인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디자인 안목을 넓혀 동구를 주민 체감형 매력 공간으로 거듭나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의견 수렴 창구. 이미지 제공/대구 동구 우성진 대구광역시 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 창구를 운영하고, 본격적인 주민 목소리 듣기에 나섰다. 이는 인수위 출범 당시부터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해 왔으며, 이번 의견 수렴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조치다. 주민들은 창구를 통해 일상 속 작은 불편부터 경제, 문화, 복지, 교통 등 구정 전반에 대한 제안을 남길 수 있다. 소통 창구는 동구청 홈페이지(www.dong.daegu.kr) 메인화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동구, 여러분의 의견을 듣습니다’ 배너를 눌러 게시판으로 이동한 뒤 본인인증 후 내용을 작성하면 된다. 한편 이속에 접수된 의견들은 향후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오창균 인수위원장은 “이번 의견 수렴은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는 당선인의 의지가 반영된 사항이다. 주민 여러분께서는 다양한 의견을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끝으로 우 당선인은 “동구 주민이 동구를 제일 잘 안다고 확신한다.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민선 9기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인수위 출범식 자료. 사진제공/대구 동구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의 민선9기 대구광역시 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공식 출범했다. 인수위는 10일, 아양아트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인수위는 장기간 구청장 부재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앞서 진행된 구정 현안들을 파악·점검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우성진 당선인의 공약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민선9기 구정 정책 방향을 설계하게 된다. 인수위원장은 오창균 전 대구경북연구원장이 맡았다. 우성진 당선인은 위원장 위촉과 관련해 “오창균 위원장은 신공항 연구단장과 미래전략연구실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분이다. 동구 발전의 밑그림을 그릴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인수위는 기획홍보행정분과, 문화체육교육분과, 도시건축교통분과, 경제복지환경분과 등 4개 분과로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은 “지역의 문제는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일상의 변화를 만들겠다. 40년 경영 전문가의 안목을 바탕으로 침체된 동구 경제를 반드시 되살릴 것이다”고 말했다. 또, 인수위원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홍보물. 자료제공/ 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은 최근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기존 폐의약품 수거체계의 접근성을 보완하기 위해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폐의약품 수거함 13개를 추가 설치했다. 추가 설치는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 안심종합사회복지관, 대구종합사회복지관, 동촌종합사회복지관,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등 종합사회복지관과 동구시니어클럽 및 관내복지재단 시설 등에 이뤄졌으며 실제 이용자 수와 접근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폐의약품은 일반쓰레기로 배출될 경우 환경오염과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까운 복지시설 중심으로 수거체계를 확대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폐의약품 분리배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