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이달 12일부터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본격 근무 전 근무자들이 사전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달 12일부터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기후변화의 가속화와 도시 환경 노후화로 인해 재난 양상이 점차 복잡화·대형화되고 사회 전반에 존재하는 다양한 안전 위험 요소가 증가함에 따른 조치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동구는 재난 업무 경험이 있는 직원 4명을 재난 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갖춘 상황실에 배치한다. 근무자들은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위기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또, 상황실에는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 폐쇄회로(CC)TV영상정보, 국지망 연계 화상회의 시스템, 지리정보시스템(GIS) 등 최신 재난방송 및 정보통신시스템을 구축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을 가능하게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상시 대응 체계 구축이 무엇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 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장면.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 새마을회(회장 김오영)는 지난 11일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새마을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동구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한 의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자 개최됐으며,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동(洞)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김오영 동구새마을회장은 “올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동구를 위해 봉사해 주신 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새마을운동의 이념을 되새기고, 새마을지도자 간의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일 효목2동 복합근린허브센터 3층 회의실에서「2025 동구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 대구 동구 대구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일 효목동 복합근린허브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 동구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동구 도시재생 마을조합, 동구청 도시과, 전문 자문위원 등 40여 명의 도시재생 관계자가 참석해 2025년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부는 성과공유회, 2부는 마을조합 자랑대회 발표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2부 ‘마을조합 자랑대회’에서는 마을조합별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기여도 등을 반영해 부문별 시상을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발표 중심을 넘어 참여·소통·교류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한 모든 주체가 서로의 성과를 인정하고 배우며 공동의 미래를 그리는 자리”라며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지역 공동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지속적인 도시재생사업의 도약을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효목동 647 공공디자인 경관개선사업 완료 모습.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최근 효목지하차도에서 효목네거리 방향으로 설치되어 있는 옹벽 및 방음벽에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경관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 해당 구간은 아파트 재건축 등으로 인한 환경정비의 효과가 노후하고 거대한 옹벽과 방음벽으로 인해 축소돼 지역 주민들의 환경개선 민원이 지속 제기된 곳이었다. 이에 동구는 지역의 이야기가 담긴 디자인을 설계하고 공공디자인 심의를 거쳐, 공사를 마무리했다. 특히 옛 소목골 가가호호의 모습과 모인 집들(공동체)에서 나오는 따스한 온기를 표현해 ‘지역 브랜딩’과 ‘범죄 안전’이라는 2개의 목표를 실현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속적인 경관개선 노력으로 주민불편 해소와 함께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 팔공메아리가 지난 3일, ‘제35회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부문 브랜드마케팅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 구정소식지 ‘팔공메아리’가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부문 브랜드마케팅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3년 연속 수상이자 특히, 지난달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수상에 이어 올해 2관왕을 달성했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대한민국 국회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협회, 단체, 국가기관 등에서 발행하는 인쇄사보, 전자사보 등 비즈니스 저널리즘과 커뮤니케이션 관련 분야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대구 동구 소식지 팔공메아리는 올해 ‘팔공메아리 어린이 신문’ 창간과 어린이 기자단 출범 등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시도를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동구 추억 한 조각 코너, 긴 역사를 자랑하는 팔공메아리 명예기자 운영 등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팔공메아리는 2023년 모바일 소식지, 2024년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 전경.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2025년 행정서비스헌장 운영실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동구청은 매년 1회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실천방안을 바탕으로 ‘2025년 행정서비스헌장 운영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행정환경 변화와 구민들의 행정요구를 적극 반영한 민원서비스 이행기준 제·개정과 헌장 담당자 교육·홍보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다양한 요구와 급변하는 사회적 환경에 맞춰 주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시책개발로 구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유튜브 영상 공모전 대상작 ‘Golden Hour in 동구’. 자료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8일, ‘제3회 대구 동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동구 유튜브 채널 ‘대구 동구 팔공TV’를 통해 공개했다. ‘너의 시선이 머문 동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전국 각지에서 총 20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입상 5편 등 총 9편을 선정했다. 대상은 동구의 주요 관광지를 감성적인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담아 높은 평가를 받은 ‘Golden Hour in 동구’(조규대)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아이들이 살기 좋은 대구 동구’(김준욱), 우수상은 ‘나만 알고 싶은 여행지, 대구 동구’(이황준), ‘보이는 대로, 느낀 대로 동구’(김씨팀), 입선은 ‘동구르르 따라 동구로’(권소희), ‘렛츠고! 동구’(이현민), ‘금호강 따라 너의 시선이 머문 동구’(임영관), ‘모두 함께, 웰컴 대구 동구’(박하나), ‘한 사람의 하루, 동구를 잇다’(오늘내일팀)가 각각 선정됐다.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청렴영화제 장면.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5일, 전 직원 대상으로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에서 ‘영화가 좋다, 청렴이 좋다’라는 주제로 청렴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 속에 담긴 다양한 청렴 이슈와 부패 사례, 공정성과 책임의 가치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공직윤리와 청렴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연말연시 느슨해지기 쉬운 분위기 속에서 이번 영화제가 청렴 의식을 다시 굳건히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청렴 교육의 방식과 콘텐츠를 다양화하여 참여 중심의 청렴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불로천 생활밀착형 숲 조성 모습.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최근 불로동 1107-1번지 불로천 둔치에 생활밀착형 숲(실외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실외정원)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한 사업으로, 국·시비 포함 총 5억 원이 투입됐다. 자생수종인 산수유, 산딸나무, 팥꽃나무, 노루오줌, 수크령, 털머위 등 34종을 포함해 블루아이스 등 교목 19종 258주, 꽝꽝나무 등 관목 33종 4천644주, 가우라 등 53종 2만3천770본을 식재했으며, 파고라, 의자, 목재데크 등 휴게·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으로 열섬 완화, 탄소중립 등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대와 생태계 건강성 증진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동구 최초로 실외 정원을 조성하게 됐다. 불로천 생활밀착형 숲이 구민들에게는 이색적인 정원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동구의 색다른 멋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7일, DTC 다목적홀에서 ‘동구 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7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다목적홀에서 학부모, 학생, 교육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구 교육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3년 동안 추진된 교육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 교육발전에 기여한 교육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지역 교육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율금초 ‘율금빛소리합창단’의 식전공연과 동구 교육성과를 담은 홍보영상 상영으로 성과공유회는 시작됐으며, 이어 교육발전에 기여한 교사 5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2부에서는 ‘교육혁신으로 여기 동구의 미래지도’를 주제로 김동기 동구진로진학지원센터장의 특강과 동구교육재단과 초·중·고등학교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동구 교육지원 사업의 다양한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동구교육에 바란다’ 메시지 작성 부대행사에서는 지역 교육에 대한 폭넓은 의견과 희망을 나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난 3년 동안 동구는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많은 성과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