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T/F팀 회의모습.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새정부의 국정과제인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응하기 위해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TF팀’을 본격 운영한다. TF팀은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정책추진, 기획예산, 도시계획, 기업유치, 홍보 등으로 구성됐으며, △공공기관 유치 전략 수립 △이전 대상 기관 분석 △정주여건 개선 과제 발굴 △중앙정부, 대구시, 공공기관 대상 홍보·설득 활동 등을 수행한다. 한편, 대구 동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혁신도시 성과 평가 및 정책방향 연구용역’이 올해 10월 완료되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의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부의 이전 계획 방향이 정해지는 대로 대구시, 전국혁신도시협의회 회원도시, 10개의 이전공공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공기관 추가 유치를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정의관 단장(동구 부구청장)은 “신서혁신도시는 이미 10개의 이전 공공기관과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입지”라며, “2차 이전이 동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인 만큼 TF팀을 중심으로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시상식 장면. 사진제공/ 대구 동구 제2회 대구광역시 동구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2일 대구 동구청에서 개최됐다. 동구의 매력을 담은 영상 작품을 통해 아름답고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미디어 콘텐츠로 그리는 동구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총 21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작품은 9월 중순부터 큰고개오거리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수준 높은 작품으로 공모전을 빛내주신 모든 참가자 및 수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공공디자인’ 구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신청사 조감도. 이미지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방촌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공사로 인해 오는 9월 15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방촌동 임시청사(동구 화랑로 397)는 방촌우방맨션 앞에 위치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현재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리모델링을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15일에는 정상 이용 가능하다. 1979년 건립된 방촌동 청사는 동구 내 가장 오래된 동 청사 중 하나로, 기존 청사 위치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재건축된다. 동구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착공, 2027년 상반기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노후 청사를 재건축하여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따뜻한 공동체 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수료식 장면.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2일, 대구스케일업허브 대회의실에서 ‘첨단의료산업 GMP, 의료기기 인허가 전문인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대구시 공모로 선정된 사업으로 지역 의료산업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총 29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직무기초교육 △직무역량강화교육 △취업역량강화교육 및 현장교육 과정 등의 과정을 진행했으며, 이중 28명이 수료했다. 대구 동구는 지난해 23명의 의료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했고 15명의 취업 연계를 이뤄냈다. 올해도 수료생들의 지역 의료기업 진출을 위해 취업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윤석준 구청장은 “뜨거운 여름에도 불구하고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신 청년들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지역 정착을 위한 취업 연계까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회장 이후림)는 지난 14일, 큰고개오거리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구 동구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회장 이후림)는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아 14일, 큰고개오거리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회원 40여 명과 관내 어린이집 원생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주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500여 개를 나누어주며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이후림 동구지회장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가슴 깊이 되새겨야 할 때”라며, “국민 각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함으로써, 조국을 향한 사랑과 자긍심을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국권 회복의 날을 기리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면서, “이러한 의미 깊은 활동을 주도해준 자유총연맹 동구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캠페인이 국민 스스로 태극기를 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 발전을 위한 국민운동단체로, 동구지회는 매년 태극기달기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아양스포츠센터 전경. 사진제공/대구 동구 (재)대구동구문화재단(이사장 윤석준)은 아양스포츠센터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9월 1일부터 한 달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정규 강습 없이 자유 이용만 가능하며, 일일입장권 발권 후 수영장과 헬스장 등 주요 시설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2004년 개관한 아양스포츠센터는 연간 3만7천명 정도가 이용할 정도로 지역민의 사랑을 받아온 동구 대표 공공스포츠시설이다. 이번 리모델링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건축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하여 지난 12월부터 약 9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수영장을 포함한 주요 시설이 새롭게 단장되었다. 수영장, 실내체육관 등 전체 시설의 개·보수를 실시하였으며 수영장, 샤워실 수질 및 수량을 개선하기 위해 수처리시스템, 수탱크 등 전면 교체하였다. 특히 수영장 내 경사로 설치 및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에 심혈을 기울이는 등 시설 노후와 개선 그리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중점으로 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또한 회원 프로그램 고도화, 안면 인식 기반 원스톱 신청 시스템 도입 등 스마트시스템 전환으로 더욱 편리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며 탈의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교육정책과 수시전형 완벽대비 프로그램 장면.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 2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2026학년도 수시전형 완벽대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시전형 전략 특강 △1:1 맞춤형 진학 상담 △실전 모의면접으로 구성된 3단계 입시 지원 과정으로, 수시 준비 전(全)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수시전형 전략 특강에서는 입시 전문가들이 수도권 및 영남권 주요 대학의 수시 흐름을 분석하여, 최신 입시 동향과 대학별 지원전략을 제시해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어진 1:1 맞춤형 진학 상담에서는 학생 개별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전략 컨설팅이 이루어졌으며, 마지막 단계인 실전 모의면접에서는 현직 교사들이 참여해 실제 면접 상황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입시 준비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막연한 불안을 해소하고, 진학 방향을 구체적으로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골든벨 장면.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 안심1동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대하)는 지난 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소년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전! 마을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퀴즈행사는 청소년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안심(반야월) 지역의 유래와 역사, 명소 등을 주제로 출제됐다. 김대하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우리 마을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하반기 안심1동 사진 페스티벌, 율하천 돗자리 축제 개최 등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안심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구청 전경.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동구형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구정 발전의 원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구정 목표에 부합하는 전략사업 구상, 신규 정책 제안, 우수사례 발굴 등이 주제이며, 행정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접목해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전략사업을 도출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9월까지 접수하며,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을 제출한 3개 팀을 최종 선정하고 선정된 팀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대회는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궁극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창의성과 행정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사)대구동구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류선희)와 함께 ‘2025 동구 사회적경제 프라이드투어 : 동구3景-가치Tour’를 진행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과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참여자 간 지속 가능한 네트워킹을 만들어 창업 교육 및 지역공동체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3회 진행되며, 동구 지역 주요 명소인 △반야월연꽃단지(8월6일) △옻골마을(9월 19일) △팔공산(10월 17일)에서 문화 체험 및 사회적 경제기업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와의 만남, 기업 체험도 마련돼 기업 활동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으며, 창업 또는 지역 공동체 사업 멘토링 등의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동구 주민이며, 신청은 회차별로 탐방일 전날까지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및 신청은 더하기협동조합(053-965-1201)으로 하면 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사회적경제 프라이드투어를 통해 지역주민 및 청년들에게 동구 지역 명소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