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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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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0일, 2025년 APEC 정상회의 카운트다운 돌입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 2025 경북 경주 APEC, 경제, 문화, 평화, 통합의 APEC으로 만들 것” - - 2025년 APEC 정상회의 확정, 정상회의 주간(10. 27. ~ 11. 1.) 中 이틀 개최 - - 김민석 국무총리, 우원식 국회의장 등 경주 현장점검.. 준비상황에 만족감 - - 이 지사, “남은 100일 동안 경상북도의 전 행정력을 동원해, 경상북도만이 할 수 있고, 경주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역대 최고의 APEC 행사 만들어 갈 것” -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APEC 공사현장. 사진제공/경상북도 경상북도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100일을 앞두고 행사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 이후 지원조례제정, 도와 경주시를 아우르는 전담조직(APEC 준비지원단)구성, 정상회의장 등 주요 시설 조기 착공을 위한 예비비 투입 등 도정 역량을 집중한 결과, 행사개최를 백일 남긴 현재 손님맞이를 위한 준비가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APEC 준비위원장으로서 지난 2주에 걸쳐 사흘간 숙박, 문화, 경제인 행사 등 분야별로 세부적으로 현장 점검을 이어간 김민석 국무총리는 “직접 와서 보니 준비가 잘 되고 있고 우리나라 기술 수준이 높은 만큼 인프라 공사 완공 등은 걱정이 없다”며 주요 인프라 시설을 비롯한 경주 현장의 APEC 준비상황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며, “K-컬쳐 원류 경북경주 개최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서 K-APEC을 만들어 가야하며, 경주만의 개성이 담긴 클라스를 세계에 보일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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