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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 홍보부스 운영

▸ 대구의 하‧폐수처리 기술 및 공단 물 산업 경쟁력 홍보
▸ 마이크로디스크필터 여과기 세그먼트 개발 시제품 전시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개회식 장면. 사진제공/대구광역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11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에 참가해 물 산업과 환경 개선 성과를 홍보한다.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은 환경부·대구시·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국제 물 산업 행사로, 2016년 출범해 지속 가능한 물관리 비전 공유와 국내 물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하는 협력과 공유의 장이다.

 

공단은 행사 기간 전시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하수처리 기술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상담 및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또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을 위한 구매상담회, 안전·보건 컨설팅, 해외 비즈니스 매칭 등 공단의 지원사업을 공유해 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한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2030 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대구시와 공단이 함께 노력하겠다”며,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물 공급을 통해 시민의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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