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제6회 달서기업인 굿모닝 스터디 행사 모습.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3일 대구비즈니스센터에서 성서산단 및 관내 기업 대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달서기업인 굿모닝 스터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스터디는 휴머노이드 로봇 등 첨단기술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기업의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달서기업인 굿모닝 스터디』는 달서구가 주관하고 달서경제인협의회가 후원하는 지식 공유 프로그램으로,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기업인의 경영 마인드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생성형 AI, ESG,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지역 기업인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제6회 스터디에서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의 이준석 박사를 초청해 ‘K-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이 박사는 사람과 유사한 외형과 기능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의 기술 발전, 응용 가능성, 글로벌 산업 동향 등을 소개했으며, 자율보행, 얼굴 인식, 감정 표현과 같은 차세대 기술이 제조·교육·돌봄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는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럼 현장.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지역복지 실천포럼’을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이번 포럼은 달서구와 달서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후남)가 공동 주최했으며, 지역 복지기관 종사자와 전문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26년 전면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응하여 마련된 이번 포럼은, 달서구에 적합한 ‘달서형 통합돌봄 모델’을 설계하고 실행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TF팀이 구성돼 기획된 자리다. ‘지역에서 답을 찾다 – 달서형 통합돌봄 모델 제시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린 포럼은 김유진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통합돌봄 분야 전문가 3인의 심도 깊은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의 핵심 가치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실에 기반한 특화 모델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달서구 지역복지 실천포럼은 2016년부터 매년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민·관이 협력해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공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으며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행사장면.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지난 18일 월광수변공원 인근 카페에서 미혼 남녀 14명(7대 7)을 대상으로 달서구의 새로운 만남 프로그램인‘만나봐you결혼해you 데이트’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만나봐you 결혼해you 데이트’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달서구의 이색 만남행사로, 연애와 결혼에 관심 있는 미혼 남녀를 권역별로 나누어 각 권역의 대표적인 공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달서구 월배권의 대표적인 공원인 월광수변공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포토존과 조형물이 있는 산책로를 거닐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만끽했다. 프로그램은 연애 코칭 전문 사회자의 진행으로 1:1 로테이션 대화, 단체 레크리에이션, 커플 미션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으며 행사 마지막에는 호감이 생긴 이성에게 최종 투표를 하여 커플을 정하면서 마무리 됐다 참가자들은 마술체험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등 친밀감을 쌓았고, 이날 최종 4커플이 탄생했다. 한편, 달서구는 결혼과 가족을 통해 청년들이 행복한 삶을 그려갈 수 있도록 2016년 전국 최초 결혼장려팀을 신설해 1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협약 기념 촬영 모습.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7일 지역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관광자원 개발과 상생 협력을 위해 군위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유산을 매개로 두 지자체가 상호 협력해 문화관광 거점을 확장하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문화유산의 공동 조사·연구 및 체계적 관리 ▲문화유산 기반 관광자원 공동 개발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공유 등이다. 달서구는 선사시대 유산과 군위군의 삼국시대 유산을 연계해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통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문화관광 동선을 군위까지 확대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문화유산 보존을 넘어 달서구가 중심이 되어 지역 간 상생과 균형 발전을 실현하는 뜻깊은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와 연대하며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협약식 장면.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4일 (사)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종선) 및 36개 회원 단체와 초저출생 인구위기 극복과 결혼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격한 인구감소에 대한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청년 응원과 긍정적 결혼·출산 문화의 확산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달서구가 주도하는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긍정적인 결혼문화 확산 ▲미혼남녀 만남 주선 지원 ▲결혼장려사업 홍보 및 자원 연계 등을 포함하며, 향후 범국민 캠페인으로의 발전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사)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나아가 국가와 지역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는 (사)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및 36개 회원 단체와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결혼과 출산을 응원하는 건강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캠페인 모습. 사진제공/대구 달서구청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1일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출근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존중하는 직장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 달서구는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해, 존중과 배려가 스며든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실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와 신규 직원까지 참여해 출근길 직원들을 맞이하며 상호존중의 가치를 함께 다짐했다. 현장에서는 ‘존중과 배려의 언어 사용’, ‘불합리한 업무지시 하지 않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등 직장 내 올바른 태도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나누었다. 또한 청렴퀴즈 정답자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공감과 참여를 유도해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다. 달서구는 지난해 3월 「직장 내 괴롭힘 근절에 관한 조례」를 제정·시행한 이후, 조직 내 수평적 관계와 건강한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상호존중은 건강한 조직의 시작이며, 구성원 간 신뢰는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끄는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배려의 문화를 정착시켜 전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18일, 한국산업단지공단 KICOX Hall에서 가족 성장 이야기를 담은 부모 프로그램 ‘비커밍맘’을 개최한다. ‘육아는 부담이 아닌 행복, 함께하는 행복 육아’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체험부스를 비롯해 창작 뮤지컬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우선, 체험형 부스에서는 ‘마음 한끼 어때?’를 주제로 정서, 건강, 공예, 원예 등 부모들이 육아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본 공연에서는 연애, 결혼, 육아 이야기를 담은 창작 갈라 뮤지컬 ‘비커밍맘’을 통해 가족의 탄생과 생명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전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자녀의 성장을 위해서는 부모의 안정적 정서와 성장이 반드시 필요하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부모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우리 아이 괜찮은가요?’, ‘행복한 가정, 건강한 성(性)이야기’, ‘우리 가정, 안전지킴이’를 주제로 전문가 강연과 실천 중심 부모 교육이 이어진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수상후 기념촬영 모습(좌측으로 부터 영덕군 김종설 씨, 조현정 달서구문화원장). 사진제공/달서구문화원 초대작가회 대구 달서문화원(원장 조현정) 주최 제26회 전국문화사진공모전 입상자 시상식 및 제19회 초대작가 전시회가 지난 7일 대구 달서구 달서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에서 총 558점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대상1, 금상1, 은상2, 동상3, 가작4, 특선15, 입선42 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대구광역시 거주 김세곤씨가 “기막히는 포즈”라는 주제로 출품한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금상에는 경북 영덕에 거주하는 김종설씨의 “2025년 3월 영덕 초대형 산불”이라는 작품이 선정되었다. 이번 심사에는 이영기 전 대구예술대학교 교수, 김종수 전 대구예술대학교 교수, 양성철 전 산업정보대학교 교수가 공동으로 참여하였으며, 대상 “기막히는 포즈”는 현대인들의 사진 찍기 문화에 대한 풍자적 시선이 담겨 있어서 만장일치로 선정되었다고 심사위원들은 전했다. 그리고 금상 수상작인 김종설씨의 “2025년 3월 영덕 초대형 산불”은 화재 현장의 참혹함, 긴박감, 그리고 재해 앞의 인간의 무력함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강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교육 모습.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초저출생 인구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결혼이 주는 행복한 가치와 가족의 소중함을 확산하기 위해 하반기에도‘잘 만나보세, 사업안내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잘 만나보세, 사업안내단’은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기관과 단체를 직접 찾아가 결혼·가족의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결혼장려 홍보단으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사업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인구절벽이라는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한 범국민 인식 개선 운동으로서 추진되고 있다. 안내단은 기관 방문 강의, 결혼 장려 홍보활동, 홍보자료 배포 등을 통해 결혼에 대한 긍정적 관심을 이끌고, 민간 차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8개 동 주민 270여 명, 청년층 1,500여 명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과 의견 교류를 통해 정책의 공감대를 넓히는 성과를 거뒀으며, 하반기에는 15개 동을 포함한 더 폭넓은 현장 방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잘 만나보세, 사업안내단의 적극적 활동으로 결혼장려 바람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인구절벽이라는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우승후 사진 촬영모습. 사진제공/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여성축구단(단장 최경애)이‘2025 대구FC컵 대구사랑축구리그’여성부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고 6일 밝혔다. 대회는 대구광역시축구협회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달서구청 여성축구단은 결승전에서 동구여성축구단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값진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강민 선수가 최우수선수상(MVP), 안현찬 코치가 최우수감독상을 각각 수상해 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2002년 창단된 달서구청 여성축구단은 여성의 건전한 체육활동과 여가문화 증진, 여성축구 저변 확대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구 및 전국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축구단은 달서구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여성 중 축구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습은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월배축구장에서 진행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2024년 대전시장기 전국 여자축구대회에 이어 올해도 뛰어난 성적을 거둔 달서구청 여성축구단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경기에서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