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정책참여단의 봉사활동 모습. 사진제공/영덕군 영덕군 제10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은 지난 16일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덕곡천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2월에 구성돼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있는 샐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상시 발굴하고, 국가정책 및 시·도정의 모니터링을 통한 의견 제출과 나눔, 봉사 활동 등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초대형 산불로 인해 지역민의 집단 트라우마가 심한 가운데 지역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출로 새로운 희망을 찾자며 참여단 모두가 단합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영덕군 대표 겸 경상북도 부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김종설 씨는 “무슨일이든 처음부터 잘할순 없다."며 "평소에 무관심한 습관을 고치고, 조금만 눈여겨 세상을 본다면 생활공감 정책은 얼마든지 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상호 긴밀히 소통해 지역 실정에 필요한 정책 제안과 의견을 활발히 진행해 나가자”라고 격려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워크숍 장면.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2일 달서평생학습관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사회복지직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복지재정 올(All)바르게!’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기념한 주간행사의 하나로, 현장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교육을 통해 부정수급 예방과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달서구에는 사회복지시설 505곳에서 약 7,300명의 사회복지 종사자가 활동 중이며, 정부 주도의 복지급여뿐 아니라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그간 추진해 온 ‘촘촘한 복지안전망’의 연장선에서 재정 집행의 투명성·책임성을 한층 높이고자 이번 워크숍을 기획했다. 워크숍은 ▲팬플룻 힐링 공연 ▲한국사회복지법인협회 송근창 사무총장의 ‘사회복지 재무·회계관리’ 강의 ▲달서구 복지정책과 이성훈 통합관리2팀장의 ‘개별급여 부정수급 예방교육’으로 진행됐다. 이 밖에도, 달서구는 이 밖에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2025 달서구 복지한마당 ▲노인돌봄서비스 종사자대회 ▲은빛어울마당 ▲사회복지종사자 힐링영화제 ▲사회복지종사자 정신건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구미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 방안. 자료제공/경상북도 제공 경상북도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25년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경상북도는 탄소 중립 선도 지역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에너지다소비 산단 30개 중 1개소를 선정해 국비 500억원, 지방비 500억원, 민간컨소시엄 300억원, 참여기업 200억원 등 1,500억원을 투입해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SK이노베이션 E&S, 한수원, 한국산단공 경북본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구미전자정보연구원 등 5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맺고, 올해 9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 3개월 동안 진행한다. 구미 국가산단은 공모사업을 통해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연계한 가상발전소(VPP) 구축, 재사용 배터리를 활용한 이동형 ESS 실증 기반 구축, 산업단지 에너지 전환 지원 및 친환경 설비 보급, 글로벌 탄소 규제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우선 산단 내 기업의 탄소 배출량을 최소화하는 지능형 전력망을 구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는 오는 9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이틀간 ‘2025 K-MediWellness Festa’를 대구 엑스코 서관 3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의약, 웰니스를 求(구)하다’를 주제로,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웰니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를 조망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대구시와 대구시한의사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대구가 단순한 의료 관광지를 넘어 ‘MediWellness City 대구’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 동안 한의약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펼쳐져, 참가자들은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웰니스의 가치를 온전히 체감할 수 있다. 한의체험관에서는 대구시한의사회 소속 한의사들이 직접 참여해 소아·청소년, 여성질환, 통증 질환 등 다양한 진료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추나요법을 활용한 체형 관리 및 교정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K-뷰티관에서는 대구 지역 우수 중소기업들이 참여해 뷰티 및 미용 제품을 전시하고, 한방화장품 등 웰니스와 연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임미애 국회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실이 주최하고 전국해바라기센터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전국해바라기센터협의회 창립기념세미나>가 9월 16일(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됩니다. 1부 창립기념식에서는 임미애 국회의원을 비롯해 여성가족부, 경찰청,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축사를 하고 최은하 상임대표가 창립기념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입니다. 2부 창립기념세미나에서는 ‘해바라기센터 20년 역사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장형윤 경기남부해바라기센터(거점) 소장의 발제가 있은 후 황정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사, 서혜진 더라이트하우스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김광열 군수의 축사 장면. 사진제공/영덕군 대한노인회 지품면분회는 다가오는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지역 어르신들과 산불 피해 주민들을 초청해 위안잔치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지품면분회가 주최하고 지역 사회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로 이뤄졌으며, 지역 어르신과 주민, 산불 피해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광열 군수의 축사 장면. 사진제공/영덕군 또한, 김광열 영덕군수. 박형수 국회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과 임미애 국회의원(비례대표)이 참석해 행사를 함께해 축사와 덕담을 전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피해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남진호 지품면분회장은 “지품면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오랜 숙원사업인 서영덕(수암) IC 하이패스 건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지역 인사들에게 호소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평생을 가족과 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지역사회를 지탱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더욱 뜻깊을 수 있도록 어르신들은 물론 경북산불 피해 주민들까지 함께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는 장이 되어 지품면이 한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영덕군청 전경. 사진제공/영덕군 영덕군 치매안심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주기 치매안심센터 운영 평가에서 ‘A등급’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제4차 치매관리종합계획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의 운영 효율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되는 제도로, 전국 12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 인프라 구축 △치매 서비스 제공 및 관리 △지역 치매 역량 강화 등 세 가지 평가 지표에 대해 현지 평가, 서면 평가, 데이터 평가의 방식으로 이뤄진다. 영덕군 치매안심센터는 인지 강화 교실, 치매환자 쉼터 등 치매 전문 프로그램 운영과 치매 맞춤형 사례 관리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자원 연계, 치매 인식 개선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예방·관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군 단위에서 상위 10%에 들어 A등급을 받게 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관리에 대한 영덕군 치매안심센터의 노력과 성과가 축적돼 이룩한 뜻깊은 결과”라며,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콘서트 장면. 사진제공/대구 달서문화재단 지난 9월 12일(금) 저녁 월광수변공원에서 열린 「시를 노래하는 달빛콘서트」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1,0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재)달서문화재단(이사장 이태훈)이 주최한 이 행사는 바쁜 일상 속 구민들에게 쉼과 활력을 선물해 온 무대로 2018년부터 매년 이어지며 지역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공연은 지역 시인과 낭송가, 성악가, 대중가수가 함께 어우러져 문학과 음악이 교차하는 감성 무대로 펼쳐졌다. 어린이중창단 ‘해피멜로디’가 밝고 맑은 목소리로 서막을 열었고, 박숙이 시인은 자작시 낭송으로 서정적인 시 세계를 전했다. 부부 성악가 배진형·구본광, 김상은·이재훈이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서도숙, 오순찬, 이유선, 이현정 등 시낭송가들은 관객과 깊은 울림을 나눴다. 또한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시 「승무」를, 서민우 달서구의회 의장은 자작시를 직접 낭송하며 공연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대미를 장식한 대중가수 최성수는 ‘음유시인’다운 감미로운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의 무대가 시작되자 빗줄기가 그치면서 더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20240 대구 도시기본계획 판넬자료. 자료제공/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는 2040년의 미래변화를 대응해 도시공간구조와 발전 전략을 담은 ‘2040 대구도시기본계획(안)’을 수립하고, 시민 공청회, 시의회 의견청취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초 확정할 계획이다. * 향후일정 : 공청회(‘25.9.30.) ⇒ 시의회 의견청취 ⇒ 도시계획위 심의 ⇒ 확정․공고(’26년초) 대구시는 최근 군위군 편입에 따라 전국 최대의 광역시로 자리 잡았으며, TK신공항 건설, K2 및 군부대를 포함한 후적지 사업과 AX 등 미래산업 추진 등 도시공간의 대전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또한, 대외적으로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수도권 집중을 타파하기 위해 정부의 ‘5극 3특’ 정책을 비롯한 선도적인 미래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대구시는 이러한 변화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전환해 2040년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대구시 주요 핵심사업의 연속성과 근거를 마련하고, 5극 3특과 같은 지역균형성장 국가정책에 대해 리더도시로서 대응하기 위해 ‘2040 대구도시기본계획(안)’을 수립했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공간 정책에 대한 최상위 법정계획으로서 향후 20년의 도시가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제공/경상북도 경상북도는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도정 발전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2025년 경상북도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거주 지역 관계없이 경북도정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자리와 경제, 과학과 산업, 에너지와 환경, 보건과 복지, 농축산과 수산업, 전통문화와 예술, 도정 혁신 등 전 분야에 걸쳐 도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에 참가하고자 하는 국민 또는 경북도 및 시군 공무원은 국민신문고(국민생각함–경상북도 기관홈)에 의견을 제출하거나, 전자 우편, 일반 우편 또는 방문 접수 중 한 가지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은 실무 부서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중 경상북도 누리집에 선정한 제안을 올리고, 우수한 제안은 도지사 표창과 최대 8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박성수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경북도정 발전을 위해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