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회의사진. 사진제공/대구광역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0월 27일(월) 오후,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지난 24일(금)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타운홀 미팅에서 논의된 지역 현안과 시민 건의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사항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TK신공항 국가재정 지원과 취수원 이전 등 대구시의 숙원사업에 대해 대통령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만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섬유와 안경산업 등 대구의 전통 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거점 AX 기술 개발사업의 지역 기업 주도, 공정한 공모 절차를 통한 국립치의학연구원 입지 선정 등 새로운 사업들도 대구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대구시는 첨복단지 입주 기업, 청년 창업자, 공공임대아파트 전세사기 피해자, 지하도 상가 상인 등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 시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의견을 실행 가능한 과제로 구체화하고, 대통령님이 시민들에게 약속한 사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장면. 사진제공/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는 10월 20일(월) 오전 11시 동인청사 10층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투자사업 기준 국비 4조 3,600억 원을 포함해 3년 연속 국비 8조 원 이상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9월 18일 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에 이어 여·야 모두에게 대구 발전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는 자리다. 대구시에서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공무원들이,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서는 허소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했다. 국회 예산심의를 앞두고 열린 이번 자리에서 대구시는 추가 증액이 필요한 주요 국비 사업에 대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국비 증액사업에는 ▲제조AI데이터 밸류체인 구축 ▲디지털트윈 3D프린팅 의료공동제조소 실증 등 지역 산업의 첨단기술 기반 강화를 위한 사업을 비롯해, ▲산불방지 대책 ▲지하시설물 DB 정확도 개선 등 재난 예방 및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 그리고 ▲뮤지컬 콘텐츠 캠퍼스 아카데미 ▲대구 특화 출판산업 육성지원 등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 건설사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임미애 극회의원 모습. 사진제공/임미애의원실 최근 10년간 전국 산림의 간벌목 수집률이 평균 35.2%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나무를 잘 자라게 하기 위해 나무를 솎아베는 과정에서 발생한 간벌목이 산지에 방치되면서 산불의 주요 연료로 축적되고 있음에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10년간 지역별 간벌목 수집률>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10년간 간벌목 수집량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 간벌목 수집률은 연평균 35.2%에 불과했다. 즉 간벌 된 목재 10그루 중 6 그루 가량은 산지에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산림청이 고시한「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지침」에 따르면, 숲가꾸기·벌채로 인해 발생된 산물은 우선적으로 최대한 수집 활용하거나 수해·산불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구역으로 이동해야 한다. 또한, 임내에 산물을 남길 경우에는 지면에 최대한 닿도록 잘라 부식을 촉진시키고, 토사유출·경관 훼손·작업 불편을 유발하지 않도록 정리해야 하며,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를 피하고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반출하도록 명시돼 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임미애의원 모습. 사진제공/임미애의원실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가 제안한 「 경북 · 경남 · 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안 」 ( 이하 ‘ 특별법 ’) 대안이 9 월 25 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 이 대안은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 ( 특별위원회 간사 ·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 ) 등이 마련한 5 건의 제정안을 통합 조정해 마련했다 . 이번 결정으로 초대형산불 피해주민의 생활 심리 안정과 피해지역의 본격 재건 , 그리고 투자 촉진을 위한 법적 토대가 마련됐다 . 특별법은 본회의 통과와 공포를 거쳐 즉시 시행되며 준비기간이 필요한 일부 조항은 공포 3 개월 뒤부터 적용된다 . 이번 특별법은 올 3 월 경북 · 경남 · 울산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규모가 기존 「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 체계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 임미애 의원은 특별위원회 간사이자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정부 · 지자체 · 여야 의원 간 의견을 조율하고 피해주민과 수차례 간담회를 이어왔다 . 지난 7 월 3 일 소위 구성 이후 두 달 동안 5 차례 심사를 거쳐 다섯 건의 법률안을 통합 ,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임미애 국회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실이 주최하고 전국해바라기센터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전국해바라기센터협의회 창립기념세미나>가 9월 16일(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됩니다. 1부 창립기념식에서는 임미애 국회의원을 비롯해 여성가족부, 경찰청,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축사를 하고 최은하 상임대표가 창립기념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입니다. 2부 창립기념세미나에서는 ‘해바라기센터 20년 역사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장형윤 경기남부해바라기센터(거점) 소장의 발제가 있은 후 황정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사, 서혜진 더라이트하우스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국민의 힘-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 기념 장면. 사진제공/경상북도 경상북도는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026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 12조 3천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이철우 지사를 중심으로 사업 발굴과 논리 개발, 중앙부처 건의 등 전 부서의 전략적 대응하여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주요 사업이 다수 포함되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는 국회 심의를 앞두고 국비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경북도 주요 간부들과 구자근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을 포함한 경북지역 국회의원 전원과 비례대표 이달희, 김위상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산불 피해 극복 등 경상북도의 주요 현안과 7대 핵심 추진 과제에 대한 국비 확보 방안, 지역발전을 위한 입법과제 대응 전략 등을 논의했다. 구자근 국민의힘 도당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경북은 지금 중요한 지점에 와있다”며 “경북이 다시 산업과 경제를 일으켜, 대한민국의 중심 역할을 해나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국회의원 국회 발언 모습. 사진제공/임미애 국회의원실 경상북도가 내년도 국비 목표액을 사상 최대 규모인 12조 3천억원으로 설정한 가운데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확인한 결과 경상북도의 주요 국정과제 및 신규사업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에서 경상북도가 상당한 국비를 확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경상북도 국정과제 이행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에 따르면,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경상북도의 국정과제 관련 주요 국비 반영액은 총 1조 3,800억원이며, 신규로 반영된 국비는 총 1,202억원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차원에서 반영된 사업으로 ▲포항영일만항 복합항만개발 1,112억원 ▲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285억 ▲ 포항영일만항 소형선부두 축조 132억 ▲ 포항 국제여객터미널 운영시설 51억(신규) ▲ 울릉공항 건설 1,149억 ▲ 울릉항 방파제 연장 140억 ▲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사업 636억 ▲ 수소연료전지발전클러스터구축 131억 ▲ 소형모듈원자로 제작지원센터 설립 26억원 ▲ 방사선환경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박형수 국회의원 모습. 사진제공/박형수국회의원실 지난달 29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3일 국회에 제출된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을 확인한 결과, 의성•청송•영덕•울진군이 요청하고 요구한 사업과 예산이 100% 수준으로 반영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박형수 의원(의성청송영덕울진)은 “의성‧청송‧영덕‧울진이 요청하고 요구한 사업과 예산이 대부분 반영되었으며, 신규 반영된 45개 사업의 총사업비 규모가 6,600억원 수준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산불피해대책) 먼저 의성•청송•영덕에 닥친 산불피해 지원‧복구를 위해 그동안 국비가 지원되지 않았던 ‘일반지역 산불피해목 제거’를 위해 국비 200억원을 확보했다. 지방비 200억원을 포함해 전체 400억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자부담 없는 100% 지원이다. 또한 의성과 청송에 ‘산불피해농가 과수고품질현대화사업’이 신규로 반영되었으며, 지난 5월 1차 추경에 신규 반영되었던 ‘특별재난지역 도시재생사업’도 청송과 영덕에서 추진된다. 새롭게 들어간 ‘산림바이오매스발전소 조성사업’(총사업비 60억)은 산불피해지역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APEC 공사현장. 사진제공/경상북도 경상북도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100일을 앞두고 행사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 이후 지원조례제정, 도와 경주시를 아우르는 전담조직(APEC 준비지원단)구성, 정상회의장 등 주요 시설 조기 착공을 위한 예비비 투입 등 도정 역량을 집중한 결과, 행사개최를 백일 남긴 현재 손님맞이를 위한 준비가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APEC 준비위원장으로서 지난 2주에 걸쳐 사흘간 숙박, 문화, 경제인 행사 등 분야별로 세부적으로 현장 점검을 이어간 김민석 국무총리는 “직접 와서 보니 준비가 잘 되고 있고 우리나라 기술 수준이 높은 만큼 인프라 공사 완공 등은 걱정이 없다”며 주요 인프라 시설을 비롯한 경주 현장의 APEC 준비상황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며, “K-컬쳐 원류 경북경주 개최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서 K-APEC을 만들어 가야하며, 경주만의 개성이 담긴 클라스를 세계에 보일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 7월 1일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의 APEC정상회의 준비상황 점검 장면. 사진제공/경상북도 김민석 국무총리(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장)는APEC 정상회의 개최가 임박한 현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7. 11.(금) 오전 10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 현장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하였다. 이후 김 총리는 APEC 정상회의 준비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정상회의장, VIP 숙소, 만찬장 등 핵심적인 인프라 조성 현황을 확인하고, 행사개최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신속하고 철저한 준비를 강조하였다. 특히, 이번 현장점검은 대통령 지시의 후속 차원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의 엄중한 인식 하에 진행된 것으로, 이른 아침 대통령과의 SNS (X, 구 트위터) 소통도 이루어졌다. 우선 김민석 국무총리는 현재까지의 APEC 정상회의 준비현황에 관한 보고를 받고 세부 사항을 점검하였다. 주요 인프라 완공 시기가 9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어 미리 준비를 잘 해놓지 않으면 시간에 쫓기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지적하면서, 사전에 필요사항 등을 신속하게 조치할 것을 당부하였다. 동시에 폭염 등의 상황에서 작업장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