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경상북도 새마을세계화 20주년 기념 베트남 정상과의 만남의 날 모습. 사진제공/경상북도 경상북도는 30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베트남 정상과의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2005년에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룽반마을에 최초로 새마을시범마을 조성한 것을 계기로 시작된 새마을세계화사업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베트남 정상과의 만남의 날’ 행사에는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르엉 끄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박성만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도내 새마을 관련 단체장이 참석했다. 또한 경상북도와 베트남 양자 협력의 가교역할을 하는 봉화군 소속 베트남 계절근로자 150여 명, 위덕대학교 재학 중인 베트남 유학생 40여 명, 화산이씨 종친회 회원 등 총 300여 명이 자리를 빛내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주요 행사 내용은 식전 공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환영사 및 르엉 끄엉 베트남 국가주석 격려사, 기념품 교환, 경상북도-베트남 동행의 길 영상 시청, 우호·협력 퍼포먼스,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념품 교환에서는 이철우 도지사와 르엉 끄엉 베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회의사진. 사진제공/대구광역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0월 27일(월) 오후,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지난 24일(금)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타운홀 미팅에서 논의된 지역 현안과 시민 건의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사항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TK신공항 국가재정 지원과 취수원 이전 등 대구시의 숙원사업에 대해 대통령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만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섬유와 안경산업 등 대구의 전통 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거점 AX 기술 개발사업의 지역 기업 주도, 공정한 공모 절차를 통한 국립치의학연구원 입지 선정 등 새로운 사업들도 대구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대구시는 첨복단지 입주 기업, 청년 창업자, 공공임대아파트 전세사기 피해자, 지하도 상가 상인 등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 시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의견을 실행 가능한 과제로 구체화하고, 대통령님이 시민들에게 약속한 사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국회의원 모습. 사진제공/임미애국회의원실 농림축산식품부가 수입밀을 대체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 가루쌀 ’ 중심으로 추진하면서 , 국산밀 산업이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가루쌀 생산량은 급증했지만 국산밀은 판로가 막혀 재고가 창고에 쌓이고 , 생산량까지 감소세로 돌아선 상황이다 .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비례대표 ) 이 농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 국산밀 재고량은 2020 년 1 만 톤에서 2025 년 현재 6 만여 톤으로 6 배 급증했다 . 지난해 한 해 생산량이 3 만 7 천 톤이었는데 , 이보다 1.6 배 많은 양이 현재 창고에 쌓여 있는 셈이다 . < 국산밀 생산 및 재고 현황 > ( 단위 : 천톤 ) 구분 ‘20 ‘21 ‘22 ‘23 ‘24 ‘25 밀 생산량 16.9 26.3 34.6 51.8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장면. 사진제공/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는 10월 20일(월) 오전 11시 동인청사 10층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투자사업 기준 국비 4조 3,600억 원을 포함해 3년 연속 국비 8조 원 이상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9월 18일 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에 이어 여·야 모두에게 대구 발전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는 자리다. 대구시에서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공무원들이,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서는 허소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했다. 국회 예산심의를 앞두고 열린 이번 자리에서 대구시는 추가 증액이 필요한 주요 국비 사업에 대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국비 증액사업에는 ▲제조AI데이터 밸류체인 구축 ▲디지털트윈 3D프린팅 의료공동제조소 실증 등 지역 산업의 첨단기술 기반 강화를 위한 사업을 비롯해, ▲산불방지 대책 ▲지하시설물 DB 정확도 개선 등 재난 예방 및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 그리고 ▲뮤지컬 콘텐츠 캠퍼스 아카데미 ▲대구 특화 출판산업 육성지원 등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 건설사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임미애 극회의원 모습. 사진제공/임미애의원실 최근 10년간 전국 산림의 간벌목 수집률이 평균 35.2%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나무를 잘 자라게 하기 위해 나무를 솎아베는 과정에서 발생한 간벌목이 산지에 방치되면서 산불의 주요 연료로 축적되고 있음에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10년간 지역별 간벌목 수집률>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10년간 간벌목 수집량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 간벌목 수집률은 연평균 35.2%에 불과했다. 즉 간벌 된 목재 10그루 중 6 그루 가량은 산지에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산림청이 고시한「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지침」에 따르면, 숲가꾸기·벌채로 인해 발생된 산물은 우선적으로 최대한 수집 활용하거나 수해·산불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구역으로 이동해야 한다. 또한, 임내에 산물을 남길 경우에는 지면에 최대한 닿도록 잘라 부식을 촉진시키고, 토사유출·경관 훼손·작업 불편을 유발하지 않도록 정리해야 하며,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를 피하고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반출하도록 명시돼 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연설하는 임미애 의원 모습. 사진제공/임미애의원실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대표 비례대표 임미애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에 당선되었다. 9월 28일(일) 오전 10시 스탠포드호텔 안동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제2차 임시당원대회가 진행되었다. 임미애 의원은 임시당원대회에서 최종 득표율 68.84%로 당선되었다. * 권리당원 득표율 : 72.33% / 대의원 득표율 : 54.88%(득표율 반영 권리당원 80 : 대의원 20) * 투표율 : 권리당원 18.93% / 대의원 58.26% 당기를 흔들고 있는 임미애의원모습. 사진제공/임미애의원실 임미애 의원은 임시당원대회에서 유세 연설을 통해 “국민들이 가장 존경하는 역대 대통령을 보유한 우리는 품격있고 자존감 높게 행동하자”라며 경북 민주당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국민주권정부의 꿈을 경북에서도 실현하자며 “경북 국정과제의 원활한 집행을 위해 이재명 정부와 손발 맞춰 일할 수 있는 일꾼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며 “지방선거 승리의 경험, 중앙과 경북을 잇는 현역의원의 강점을 모두 모아 지방선거 승리의 초석을 놓겠다”며 강한 자신감과 포부를 드러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임미애 의원 모습. 사진제공/임미애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비례대표)이 정부 정책을 따르기 위해 생업을 중단한 국민들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에 대해 비과세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9월 26일 대표발의했다. 정부에서는 정책상 사업의 감축등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예산을 활용하여 지원금을 지급하고 해당 국민등에게 생계수단의 변경을 유도하고 있다.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ㆍ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개식용종식 정책이나 「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어선감척지원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두 사업의 경우 모두 정책에 참여한 농어민을 대상으로 지원금이 지급되고 있다. 그러나 해당 지원금들은 사업소득 혹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어 소득세법상 과세 대상이 되고 있다. 그러다보니 해당 농어민들은 정부 정책에 따라 생업을 폐지하거나 변경하였음에도 이에 따른 지원금을 온전히 받지 못하고 지원금의 일부를 다시 세금으로 납부하는 상황에 처하고 있다. 임미애 의원이 대표발의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특정 업종의 폐업 또는 감축을 명시한 법령에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임미애의원 모습. 사진제공/임미애의원실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가 제안한 「 경북 · 경남 · 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안 」 ( 이하 ‘ 특별법 ’) 대안이 9 월 25 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 이 대안은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 ( 특별위원회 간사 ·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 ) 등이 마련한 5 건의 제정안을 통합 조정해 마련했다 . 이번 결정으로 초대형산불 피해주민의 생활 심리 안정과 피해지역의 본격 재건 , 그리고 투자 촉진을 위한 법적 토대가 마련됐다 . 특별법은 본회의 통과와 공포를 거쳐 즉시 시행되며 준비기간이 필요한 일부 조항은 공포 3 개월 뒤부터 적용된다 . 이번 특별법은 올 3 월 경북 · 경남 · 울산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규모가 기존 「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 체계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 임미애 의원은 특별위원회 간사이자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정부 · 지자체 · 여야 의원 간 의견을 조율하고 피해주민과 수차례 간담회를 이어왔다 . 지난 7 월 3 일 소위 구성 이후 두 달 동안 5 차례 심사를 거쳐 다섯 건의 법률안을 통합 ,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임미애 국회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실이 주최하고 전국해바라기센터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전국해바라기센터협의회 창립기념세미나>가 9월 16일(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됩니다. 1부 창립기념식에서는 임미애 국회의원을 비롯해 여성가족부, 경찰청,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축사를 하고 최은하 상임대표가 창립기념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입니다. 2부 창립기념세미나에서는 ‘해바라기센터 20년 역사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장형윤 경기남부해바라기센터(거점) 소장의 발제가 있은 후 황정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사, 서혜진 더라이트하우스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현장 점검 장면. 사진제공/임미애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산업재해예방TF(단장 김주영·간사 박해철)는 9월 11일(목)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의 비닐하우스 농가를 방문해 농업 현장의 산업재해 위험 및 예방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차 회의에서 결의한 ‘농어업 등 다양한 재해현장 방문을 통한 제도개선’의 첫 실행이자, 사고 발생 후 대응을 넘어 예방 차원에서 농업 현장을 찾은 첫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TF 위원들은 이날 두 곳의 비닐하우스 농가를 찾아 폭염으로 인해 작물이 모두 타죽고, 농민들이 온열질환 위험 속에서 작업을 이어가야 하는 열악한 현실을 확인했다. 첫 방문지 주인인 A농민은 “근대를 심었는데 모두 타 죽어서 지난주에 밭을 갈아엎었다. 벌써 세 번째다. 심으면 죽고 심으면 죽는다. 9월까지 폭염이 이어지니까 환풍기와 차양막도 소용 없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농민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결국 쓰러지는데, 대부분 나이 많은 분들이 혼자 일하니까 바로 대처도 못한다”며 실제 지난 주말 인근에서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사례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현장 간담회에서는 농촌진흥청 김경란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