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제공/영덕군 영덕군은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를 지원하는 ‘장르만 트레킹’ 시즌3의 참가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장르만 트레킹’은 영덕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자원을 배경으로 청춘남녀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함께 즐기며 서로의 취향과 관심사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이다. 모집인원의 4배 이상이 몰린 지난해 시즌2에서는 매칭에 성공한 한 커플이 실제 결혼한 뒤 영덕군에 정착해 청년 교류 활성화와 지역 청년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줬다. 이번 시즌3은 영덕군의 계절별 매력을 담은 테마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봄에는 피크닉 감성 데이트 프로그램을, 여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서핑과 해변 데이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취향과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로테이션 소개팅과 함께 1:1 집중 대화 및 단독 데이트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시즌2보다 참가자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한층 강화한 점도 눈에 띈다. 참가 자격 조건은 경상북도 내에 거주하거나 재직 중인 1988년생부터 1999년생까지의 미혼 남녀로,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영덕군청 전경. 사진제공/영덕군 영덕군은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농어민수당을 5월 11일부터 6월 26일까지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2024년 12월 31일 기준 경상북도 내에서 1년 이상 거주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한 경영주에게 지급된다. 영덕군이 올해 지급하는 농어민수당 대상자는 총 5,509명 약 33억 원 규모로, 농가당 60만 원씩을 지역 상품권인 영덕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게 된다. 지급 대상으로 확정된 농어가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에 있는 농협지점을 방문하면 수당을 받을 수 있다. 영덕군은 이번 농어민수당 지급이 최근 고유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줄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대상자들에게 수당 수령을 독려하고 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서 특산물 판촉 행사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장면. 사진제공/영덕군 영덕군은 가정의 달 5월의 황금연휴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우수 특산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대구 동구에 있는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판촉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 4월 3일에 체결한 영덕군과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율하점 간의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영덕군은 행사 기간 현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지역의 농·수 특산품으로 구성된 다양한 답례품을 직접 체험하고, 기부제 참여 방법과 제공되는 혜택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인형 탈과 룰렛 등 친근한 이벤트를 활용해 적극 홍보했다. 이에 영덕군이 준비한 일부 품목이 조기에 소진되기도 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의사를 표하는 방문객이 늘어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판촉 행사는 지자체와 기업이 상생 협력한 모범 사례로서 의미가 있으며, 영덕군은 행사를 통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지역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향사랑기부제의 공익성과 혜택을 널리 알린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서 특산물 판촉 행사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장면. 사진제공/영덕군 영덕군은 가정의 달 5월의 황금연휴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우수 특산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대구 동구에 있는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판촉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 4월 3일에 체결한 영덕군과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율하점 간의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영덕군은 행사 기간 현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지역의 농·수 특산품으로 구성된 다양한 답례품을 직접 체험하고, 기부제 참여 방법과 제공되는 혜택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인형 탈과 룰렛 등 친근한 이벤트를 활용해 적극 홍보했다. 이에 영덕군이 준비한 일부 품목이 조기에 소진되기도 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의사를 표하는 방문객이 늘어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판촉 행사는 지자체와 기업이 상생 협력한 모범 사례로서 의미가 있으며, 영덕군은 행사를 통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지역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향사랑기부제의 공익성과 혜택을 널리 알린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제6회 경상북도 노인건강 대축제에 참여한 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 회원들 모습.사진제공/영덕군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회장 신성화)가 지난 4월 29일 경주 축구공원에서 열린 ‘제6회 경상북도 노인건강 대축제’에서 한궁과 그라운드 골프 종목 2위에 오르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축제에 영덕군지회는 게이트볼 13명, 그라운드 골프 7명, 파크골프 8명, 한궁 10명 등 총 4개 종목에 38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경기 결과, 영덕군지회는 한궁과 그라운드 골프 두 종목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높은 건강 수준과 단합된 기량을 선보였다. 신성화 영덕군지회장은 “작년에는 지역 산불 여파로 축제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는데 올해는 건강한 모습으로 출전해 좋은 성과까지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고 만족스럽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건강을 다질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영덕군과 상주시 직원들의 상호 기부 기념 촬영 장면. 사진제공/영덕군 영덕군 가족지원과와 상주시 노인장애인복지과가 지역사회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따뜻한 ‘교차 기부’의 손을 맞잡았다. 이번 기부는 영남권의 인접 지자체 간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양 부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사됐다. 기부에는 영덕군 가족지원과 직원 13명과 상주시 노인장애인복지과 직원 13명이 뜻을 모았으며, 각각 130만 원을 상대 지자체에 기탁해 서로의 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교차 기부는 복지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공직자들이 스스로 마음을 모아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는 데에서 앞으로 두 지자체의 관계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영덕군은 앞으로도 타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기부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영덕군에서 진행중인 소나무재선충병 사업 현장. 사진제공/영덕군 영덕군은 생활권 내 재선충병 고사목 및 특별방제구역 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에 대한 방제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년 발생한 대형산불 이후 산림청의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기존 재선충병 방제기간에 맞춰 9월부터 이듬해 4월 말까지로 제한되어 있었으나, 산불 피해지 전역이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연중 실시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영덕군은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생활권 내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제거사업을 5월까지 추진 예정이고 나머지 일반 재선충병 방제사업은 방제기간에 따라 9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또한 영덕군은 방제사업의 효율성과 신속성 향상을 위하여 헬기 및 드론을 활용한 정밀 예찰과 예찰방제단을 통한 지상 예찰로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산불 피해지의 생태계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지침 개정으로 주민 안전과 산림 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며 “생활권 위험목 제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 불안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일반 방제사업은 겨울철에 집중적으로 실시해 산림자원 보호와 생태계 복원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영덕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나무 심기 활동 모습. 사진제공/영덕군 영덕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김백이)는 자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8일 창수면 인량리 일원에서 나무 심기 활동을 펼쳤다. 환경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활동에서 협의회 회원들은 하천 변 유휴부지에 직접 나무를 심어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했다. 협의회는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공동체의 연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환경보호 의식과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신규 환경위생과장은 “오늘 심은 나무들이 자라 쾌적한 쉼터가 되듯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영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영덕군청 전경. 사진/영덕군청 사진자료DB 영덕군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총 6,254억 원 규모로 편성하여 지난 29일 영덕군의회에 제출하였다. 이번 추경안은 본예산 대비 1.93%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는 2.05%인 118억 원이 증액된 5,890억 원으로 편성되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중동전쟁발 고유가 피해지원금 66억 원을 편성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경북 산불피해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전기료 지원 5억 원을 반영해 산불피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뒷받침한다. 또한 추경성립전 예산으로 추진 중인 산림재해대책비 26억 원, 시군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1억 5천만 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지원 8천만 원을 반영해 산림병해충 방제, 지역 일자리 창출, 농촌 일손 부족 해소 등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사해수욕장 관광지 편의시설 정비공사 2억 원, 강구 오포리 친수연안 환경정비 2억 원을 편성해 관광지와 연안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우수저류시설과 배수펌프장 등 재해예방시설 보수공사 10억 원을 반영해 자연재난 대응 기반을 강화한다. 영덕군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