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제공/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는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2025 패밀리페스타 대구 & 여성UP포럼’을 동시 개최한다. ▸패밀리페스타 : 9. 26.(금) ~ 28.(일), 3일간 / EXCO 동관 6홀 ▸여성UP포럼 : 9. 26.(금) ~ 27.(토), 2일간 / EXCO 동관 5홀 이번 행사는 저출생 극복과 성평등 문화 확산이라는 국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축제로, 출산·육아, 가족·여성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과 정보를 시민과 공유하며 공감대를 넓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개막식은 9월 26일(금) 오후 4시, 엑스코 동관 6홀에서 열리며,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회·시의회·교육계 주요 인사, 여성단체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제22회 대구 여성대상’ 및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여성UP포럼’은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동관 5홀에서 열리며, 79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135개 부스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여성 안전과 일·생활 균형 등 정책 홍보를 비롯해 여성창업 전시·판매, 일자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양금희 부지사의 환영사 장면. 사진제공/경상북도 경상북도는 24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지역 로봇 산업 발전을 위한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미래 기술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경상북도 로봇혁신 거버넌스 발족 및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 연구기관 및 학계 전문가, 로봇 기업 관계자, 시군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버넌스 발족 및 발전포럼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북의 권역별 AI로보틱스 벨트 구축을 위해 ▵방산·안전 ▵AI물류 ▵첨단농산업 ▵스마트웨어러블 ▵휴머노이드 등 5개 분과로 거버넌스를 구성했다. 기조·특별강연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발전과 산업화 현황(한재권 교수, 한양대) ▵AI·휴머노이드 기술 소개(박찬훈 소장, 한국기계연구원) ▵로봇 자율 제조 AI 에이전트의 적용(김필수 상무, 네이버 클라우드) 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뒤이어 포스텍 정완균 교수를 좌장으로 한 패널토론에서는‘경북 로봇산업 발전 방향’을 주제로 심층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한재권 한양대학교 교수는 강연을 통해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항공방위물류박람회 개막식 장면. 사진제공/경상북도 2025년도 항공방위물류박람회(2025 GADLEX)가 24일부터 3일간 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구미코)에서 개막했다. 국내외 항공·방위·물류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전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 구미시, 육군 2작전 사령부에서 공동주최하고,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에서 주관하며, 국방부․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방위사업청․공군 등이 후원한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경상북도와 구미시, 한국방위산업진흥회는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기업 교육 지원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공동 교육·연구·정보 교류, 수출 진흥과 국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발전을 추진해 가기로 했다. 개막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관,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중앙부처 관계자, 기관·단체장, 기업 대표 와 임원, 육·해·공군 관계자, 주한 해외 대사관 인사와 무관 등 13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박람회에 큰 관심을 보였다. 국내외 94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204개 부스로 역대 최대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회의장면. 사진제공/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는 9월 22일(월)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홍성주 경제부시장 주재로 ‘도시-환경 계획수립협의회’ 첫 회의를 열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통합관리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의회는 2040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구 도시기본계획’과 ‘대구 환경계획’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수립 시기를 일치시켜 양 계획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날 회의에는 도시계획과 환경계획을 대표하는 교수, 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10명이 참석해, ▲2040 대구도시기본계획 및 대구환경계획 추진 방향 ▲계획 간 연계·통합 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그동안 도시계획과 환경계획은 각각의 목표에 맞춰 별도로 수립되면서 계획 간 일부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양 계획이 상호 연계·통합 관리되는 첫 출발점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도시·환경계획의 정합성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환경교육센터와 도시재생센터 등을 통해 양 계획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세미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경상북도 경북도는 경상북도 발전을 위한 ‘미래로 나아가는 경북의힘’세미나 시리즈의 마지막 순서로 열린 4차 세미나를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과 강명구·김석기·김정재·김형동·박형수·송언석·이만희·이상휘·임이자·임종득·정희용·조지연 경북지역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민의힘 경북도당과 경상북도 공동 주관으로 ‘경북 SOC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 및 미래 비전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심도있는 논의를 펼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에 앞서 지난 9월 4일에도 ‘경북 산업 구조 고도화와 신성장 전략’, ‘APEC 성공적 개최와 경북 관광 활성화 방안’, ‘저출생과 전쟁 선포한 경북, 나아가야 할 방향은?’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된 바 있다.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3번에 걸쳐 논의된 주제들 모두 도로·철도·공항·항만 등 SOC인프라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사안”이라며, “특히 오늘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대구·경북권 도로․철도 등 교통망 확충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영덕군청 전경. 사진제공/영덕군 영덕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영덕시장과 영해만세시장의 총 32개 점포에서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은 영덕시장의 경우 9월 27일부터 10월 1까지, 영해만세시장은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각각 5일간으로, 이 기간 영덕시장과 영해만세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이나 가공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게 된다. 환급 조건은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에는 2만 원이 한도이며, 1인당 한도 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국내산 수산물 판매 점포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 상인이 구매 내역을 등록하면 지정된 환급 장소에서 본인 확인 후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수산물 소비 촉진은 물론,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분이 시장을 찾아주셔서 환급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 제공/영덕군 영덕군은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합리적인 토지이용을 위해 ‘2030 영덕 군관리계획 재정비(안)’ 공청회를 오는 29일 오후 4시 영덕군민회관에서 진행한다. 군관리계획은 토지이용, 기반시설, 환경보전, 경관관리 등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계획으로, 공청회는 재정비안의 주요 내용을 군민에게 설명하고 전문가와 군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최종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영덕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대구한의대학교 권용일 교수, 한동대학교 김주일 교수, 계명대학교 신재용 교수 등의 전문가들로부터 계획안에 대한 심층 해설과 제언을 대중에게 공개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게 된다. 또한, 영덕군의회 배재현 부의장도 함께 자리해 군민 의견 수렴과 정책 방향 논의에 힘을 보탬으로써 변화하는 사회·경제적 여건을 반영하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군관리계획을 현실화할 예정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공청회는 행정의 주체인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건설적인 의견을 통해 더 나은 영덕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동구새마을회(회장 김오영)는 지난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몽골 에르덴군 지역에서 ‘2025년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을 추진했다.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동구새마을회(회장 김오영)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몽골 에르덴 군을 방문해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을 점검하고 지원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은 2023년부터 3년째 실시하는 활동으로, 올해는 몽골 에르덴 군에 소재한 초등학교 기숙사 내 어린이센터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학업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김오영 대구동구새마을회장은 “매해 세계화사업을 진행할수록 더 큰 보람을 느끼게 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이 그 지역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되도록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수상 기념 촬영 장면. 사진제공/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8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국토대전」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달서구는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2관왕을 기록한 지자체로, 두 부문 동시 수상을 통해 사람 중심 도시디자인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수상작인 월암동 선돌보도교는 선사시대 유산인 입석과 생활권을 잇는 길이 37m 보행교로, 색채·조명계획의 완성도와 보행 접근성 개선이 높이 평가돼 대한토목학회장상을 받았다. 또 다른 수상작 죽전동 ‘다온길 경관협정’은 주민 참여로 골목길 25가구의 담장·대문·지붕 정비와 태양광 경관등 설치를 추진한 사업으로, 주민 자율 관리체계를 갖춘 지속가능성이 인정돼 건축공간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심사에서는 역사문화자산과 생활권을 연결한 기획력, 색채·조명의 조화, 주민참여 과정의 체계성과 지속가능성이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행정·전문가가 함께 만든 값진 결실”이라며 “선돌보도교로 역사문화자산을 일상으로 끌어오고, 다온길 경관협정으로 주민이 스스로 골목을 가꾸는 모델을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가요제 포스터. 이미지제공/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는 오는 9월 26일(금) 오후 6시 30분,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전국의 재능 있는 음악인들에게 무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가요경연 축제인 ‘2025 파워풀 대구가요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가요제는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가을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행사로, 열띤 경연 무대와 초청 가수들의 특별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이번 가요제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428팀 가운데 두 번의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팀이 최종 경연을 펼치게 된다. 1등 1,500만원, 2등 500만원, 3등 300만원을 비롯한 총 3,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행사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초청가수 공연에는 KCM, 린, 안성훈, 최수호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행사는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며, 코오롱 야외음악당 잔디광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과 협업해 시민 편의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