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제공/대구광역시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첨단바이오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구축사업 총괄 심포지엄 2025’ 현장참가 사전등록을 실시한다. 11월 3일, 4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첨단바이오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간 협력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연구 네트워크 확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케이메디허브가 주관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영국, 북미, 유럽연합 등 세계 주요 권역별 연구기관이 참여해 첨단바이오 분야 공동연구 성과와 향후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첫째 날은 ▲도쿄대학교 ▲싱가포르국립대학교 ▲서호주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옥스퍼드대학교 ▲런던대학교 등 아시아·오세아니아와 영국 권역 유수의 연구기관이 참여한다. 각 연구기관은 차세대 모달리티, 디지털헬스, 합성생물학, 뇌행성뇌질환 분야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둘째 날은 북미와 유럽 권역 세션이 열린다. 세션에는 ▲오타와대학교(캐나다) ▲에모리대학교(미국)▲ 일리노이대학교(UIUC, 미국) ▲겐트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29일, 대구섬유박물관 2층 다목적홀에서 청년 및 중년층 취업지원을 위한 ‘2025년 팔공취업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 동구청이 주최하고, 대구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가 함께 주관하며, ㈜쓰리에이치, ㈜덴티스 등 지역 기업 25개사가 참여해 서비스, 생산, 사무, 기타 직종에서 총 100여 명을 선발한다. 이밖에도 현장 면접과는 별도로 이력서 사진 촬영, 구직상담,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인업체, 모집직종 등 자세한 정보는 동구청 홈페이지(dong.daegu.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실직적인 구인ˑ구직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창업캠프 단체 기념 촬영 모습. 사진제공/대구광역시 대학생들의 모빌리티 창업 꿈을 키우는 ‘2025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가 10월 25일(토) 엑스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하 한림원) 멘토 13명과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13개 팀 60명이 참가해, 4개월간의 멘토링을 바탕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완성된 창업 과제를 선보이며 최종 경연을 펼쳤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는 대구시와 한림원이 2017년부터 함께 추진해 온 사업으로, 지역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대모비스, 르노삼성자동차 등 대기업 임원과 카이스트, 서울대 등 모빌리티 분야 정상급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림원 원로들이 참가자들에게 창업 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올해 창업캠프에는 1차 심사를 통과한 경북대, 대구가톨릭대, 영남대, 강원대, 건국대, 국민대, 대진대, 목포대, 부경대, 한밭대 등 전국에서 선발된 13개 팀이 참가했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4개월 동안 한림원 멘토들의 1:1 지도를 받으며 창업 과제를 완성했다. 어느 때보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경제 전시장(이철우 지사 방문 AI드로잉 로봇체험) 모습. 사진제공/경상북도 경북도는 27일 에이펙(APEC)이 열리고 있는 경주엑스포대공원 회의실에서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에너지부, 울란바타르시가 참여한 가운데 탄소배출권 사업 등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가 몽골정부와 함께 국제온실가스감축(ITMO)에 대해 협력하고 몽골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흡수골도(무른시) 관광지역 석탄발전소와 울란바타르시 대중교통의 친환경 전환사업에 도내기업 참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국제온실가스감축은 파리기후협정 제6조에 근거한 국제 탄소감축거래제도로 국가 간에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사고파는 제도다. 특히,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서 감축한 온실가스 실적을 자국의 감축목표(NDC)에 반영할 수 있도록 허용한 제도로서 경북의 기업이 몽골에서 탄소를 줄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감축된 CO2량을 한국의 감축실적으로 인정받게 된다. ■ 지방정부 기후외교 선도모델... 국가단위 탄소사업 참여 경상북도가 지방정부 차원에서 해외 국가단위와 국제온실가스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중앙정부 수준의 외교와 달리 지방정부가 직접 기후외교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K푸드 홍보관 전경. 사진제공/경상북도 경상북도는 2025 APEC 정상회의 기간(10.27.~11.1.)동안 경주엑스포대공원 APEC 경제전시장에서 도내 농식품의 국제 홍보와 수출 기반 확대를 위해‘경북 케이(K)-푸드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경북문화재단이 참여해 경북을 대표하는 농식품을 중심으로 수출 경쟁력 강화와 K-푸드 브랜드 가치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경북 케이(K)-푸드’를 주제로 한 홍보관은 전통주·수출 농식품·신선 농산물·가공식품의 4개 존(Zone)으로 구성된다. 전통주 존(Zone)은 안동소주를 비롯한 증류주, 약주, 탁주, 와인을 선보여 경북 주류문화의 품격과 K-주류의 위상을 알리고, 수출농식품 존(Zone)에서는 냉동김밥, 라면, 떡볶이 등 한류 열풍을 이끄는 K-푸드를 중심으로, 도내 수출 유망 농식품의 국제 경쟁력을 홍보하고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한다. 신선농산물 존(Zone)은 포도, 사과, 참외 등 경북 대표 프리미엄 과일을 산지 직송으로 전시해 지역 농산물의 품질 우수성을 강조하며, 가공식품 존(Zone)에서는 쌀가공품,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제공/영덕군 경북도와 영덕군이 주최하고 (재)영덕문화관광재단과 경상북도한의사회가 주관하는 <영덕국제H웰니스페스타2025>(이하 웰니스페스타)가 오는 30일(목)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인도, 대만,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5개국 65명의 해외 치유 전문가가 참석하는 국제행사로 면모를 갖췄고, 크게 웰니스치유체험전과 웰니스산업전으로 나눠 치르게 되었다. 웰니스치유체험전은 86개 대형 부스가 차려지고 ▲의료치유체험, ▲생활치유체험, ▲자연치유체험, ▲음식치유체험, ▲문화치유체험 ▲웰니스휴게존으로 운영된다. 의료치유체험 파트에서는 한의학, 중의학, 인도 아유르베다, 말레이시아,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권 전통의학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국제의료체험존과 K한방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한방진단존, ▲한방치유체험존, ▲한방뷰티존이 열린다. 국제의료체험존에서는 침, 추나요법, 틀정요법, 새뜸, 천구치료, 원석치료, 전통마시지까지 각국의 치유의료 방식을 비교 체험할 수 있다. 한방뷰티존에선 한방피부레이저, 한방미용침과 청혈해독요법도 받을 수 있고, 한방진단존은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제공/영덕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수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이 오는 12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공개녹화 공연을 개최한다. 전국노래자랑은 45년 역사의 대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역민의 끼와 재능을 한껏 뽐낼 수 있는 무대로, 영덕군에서는 지난 2012년 이후 13년 만에 열린다. 영덕군민의 화합을 위해 유치한 이번 녹화 공연은 조항조, 김연자, 손빈아, 윤수현, 윤태화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며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예심은 본선에 앞서 다음 달 9일 오후 1시 영덕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 중 선발된 약 15팀이 본 무대에 오르게 된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선착순 300팀을 모집하며, 영덕군민을 비롯해 지역 내 사업자, 직장인, 학생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기성 가수는 신청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예주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주민들은 전화로도 접수할 수 있다. 배경조 영덕문화관광과장은 “오랜만에 영덕에서 열리는 전국노래자랑이 영덕군민들이 화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국회의원 모습. 사진제공/임미애국회의원실 농림축산식품부가 수입밀을 대체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 가루쌀 ’ 중심으로 추진하면서 , 국산밀 산업이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가루쌀 생산량은 급증했지만 국산밀은 판로가 막혀 재고가 창고에 쌓이고 , 생산량까지 감소세로 돌아선 상황이다 .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비례대표 ) 이 농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 국산밀 재고량은 2020 년 1 만 톤에서 2025 년 현재 6 만여 톤으로 6 배 급증했다 . 지난해 한 해 생산량이 3 만 7 천 톤이었는데 , 이보다 1.6 배 많은 양이 현재 창고에 쌓여 있는 셈이다 . < 국산밀 생산 및 재고 현황 > ( 단위 : 천톤 ) 구분 ‘20 ‘21 ‘22 ‘23 ‘24 ‘25 밀 생산량 16.9 26.3 34.6 51.8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젊코 축제 모습. 사짐제공/대구광역시 - 대구광역시는 10월 25일(토), 26일(일) 이틀 동안 침체된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2025 두류젊코 축제, 젊코 판타지웨이’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달서구와 협력해 두류젊음의 광장, 두류먹거리타운, 두류1번가 지하상가, 신내당시장, 상점가 등에서 펼쳐졌다. -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개막식에서 축사를 통해 “두류젊코는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즐기고 머무는 복합 문화상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두류젊코가 더욱 활기를 띠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전시회 개최 모습. 사진제공/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상인연합회는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0월 25일(토)부터 27일(월)까지 3일간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리는 ‘대구 우수시장 상품전시’를 개최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역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자리로, 지역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35개 전통시장이 참여해 80여 개 부스에서 다양한 우수상품과 특산품을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 공연도 진행돼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개막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번 전시회는 대구의 전통시장이 지닌 우수한 상품과 경쟁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라며, “대구시도 전통시장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