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맑음서울 -9.0℃
  • 울릉도 -2.0℃
  • 맑음울진 -4.9℃
  • 맑음대전 -6.6℃
  • 맑음안동 -7.0℃
  • 맑음상주 -5.9℃
  • 맑음포항 -3.3℃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3.2℃
  • 맑음부산 -1.1℃
  • 흐림봉화 -11.6℃
  • 맑음영주 -7.4℃
  • 맑음문경 -6.9℃
  • 맑음청송군 -7.0℃
  • 맑음영덕 -5.1℃
  • 맑음의성 -9.0℃
  • 맑음구미 -4.6℃
  • 맑음영천 -4.5℃
  • 맑음경주시 -5.9℃
기상청 제공

IT/과학

전체기사 보기

대구시, 가상융합산업 지원센터 2곳 지정… 미래산업 거점 마련

▸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 대구테크노파크(TP) 지정 ▸ AI·가상융합 기술 기반 지역기업 성장 및 신산업 육성 본격화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가상융합 개발실 모습. 사진제공/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과 대구테크노파크(TP)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하는 ‘가상융합산업 지원센터’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과 대구테크노파크 두 기관은 확장현실(XR), 디지털트윈, 공간컴퓨팅 등 가상융합 기술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지역 기업의 기술 개발 및 실증, 전문인력 양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AI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지역 특화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고도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정 최적화, 예측 및 분석, 가상환경 기반 시뮬레이션 등을 산업 현장에 적용해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산업 혁신을 이끌어낼 것이다. 또한, 대구시는 가상융합산업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AI 융합기술 실증 환경을 확장하고, 관련 기업 간 연계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가상융합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아울러, AI·가상융합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에도 집중해 지역 산업 전반의 기술 활용 역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