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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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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대표 소식지 팔공메아리, 읽고·보기 편한 소식지로 개편

-손으로 뜯고, 귀로 듣는 소식지로 개편 작은 변화로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 팔공메아리가 올해 읽고·보기 편한 소식지로 개편을 단행했다. 사진은 절취선을 넣은 ‘팔공메아리 2월호’. 자료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구정 소식지 ‘팔공메아리’를 구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소식지로 개편하고, 정보 접근성과 가독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구민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전달하는 데 있다. 먼저 팔공메아리 ‘알림마당’은 기존 구성에서 변화를 줘 소식지 가장 뒤편에 배치하고, 절취가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필요한 정보를 뜯어 보관하거나, 눈에 잘 띄는 곳에 비치할 수 있어 생활 속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소식지는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읽어주는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이 기능은 모바일 소식지 화면에서 재생 버튼을 누르면 기사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방식이다. 고령자와 시각 정보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도 구정 소식을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읽어주는 기능’은 2월호부터 본격 시행되며, 특집기사와 대구동구문화재단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