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설명회 기념 촬영 장면. 사진제공/경상북도 경상북도는 20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해외에 사업장을 보유한 기업 관계자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국내복귀기업 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미‧중 무역 갈등,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복귀 지원정책과 인센티브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경북 지역으로의 투자유치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는 산업통상부 해외투자과장, 코트라 국내복귀팀,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 시군 담당 직원 등 국내복귀업무에 관련되는 관계기관과 자화전자(주) 등 10개 도내 기업, 4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복귀 지원 정책과 보조금 제도,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설명회에서는 ▴코트라의‘2025 국내복귀 지원제도’안내 ▴㈜원익큐엔씨의 국내복귀 성공사례 발표 ▴한국산업단지공단의‘국내복귀 투자보조금 인센티브’설명 ▴참석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 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는 지난 2021년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2024년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한마음 전진대회 장면. 사진제공/영덕군 영덕군 귀농귀촌연합회가 경상북도 귀농·귀촌인들의 화합과 지역 상생을 위해 지난 17일 김천시 부항댐 산들공원에서 열린 ‘제1회 경상북도 귀농귀촌연합회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우수 연합회’로 선정됐다. 도내 20개 시·군 귀농귀촌인과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영덕군 귀농귀촌연합회는 회원 간 협력체계 구축, 신규 귀농인 멘토링 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 등의 활발한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연합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김향미 사무국장은 연합회 운영의 중추 역할을 맡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육과 소통 행사를 기획·운영한 공로로 ‘우수회원 표창패’를 수상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영덕군 귀농귀촌인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수상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대구광역시 대구교통공사는 10월 16일(목)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공공기업-공사부문‘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공공기관과 기업의 SNS 소통 역량을 종합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기관을 선정·시상하는 국내 SNS 소통 분야 대표 시상식이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하며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후원한다. 공사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톡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며 ▸도시철도와 관련한 유익한 정보 제공 ▸인근 명소 소개 ▸직원 브이로그 ▸고객 참여 챌린지 등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홍보 역량을 높게 평가 받아 수상했다. 공사는 공식 캐릭터인‘타구’와‘바쿠’를 활용하여 친근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참신하고 독창적인 기획으로 SNS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특히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여성 기관사의 하루(8.9만 회)’, ‘본사 MZ 직원의 하루(1.4만 회)’ 등 다양한 직렬의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브이로그 시리즈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8월 6일(수) 반야월연꽃단지 일대, 9월 19일(금) 옻골마을 인근, 10월 17일(금) 팔공산 일대에서 ‘2025 동구 사회적경제 프라이드 투어 를 진행하였다. 사진제공/대구 동구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주최한 ‘2025 동구 사회적경제 Pride Tour’가 지난 17일, 팔공산 일대에서 마지막 회차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투어는 총 3회에 걸쳐 반야월연꽃단지, 옻골마을, 팔공산 일대를 투어하는 방식으로, 회차별 약 4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명소를 배경으로 사회적경제기업 탐방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겼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와의 만남과 기업체험을 통해 창업교육과 기업 활동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을 접하고, 지역 공동체 사업 멘토링 등의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 △보기공방협동조합 △더하기협동조합 △공예배우미협동조합 △더꿈협동조합 △명품옻골1616협동조합 △샤인농부협동조합 △도동문화마을협동조합 등 7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지역 내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데 기여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Pride Tour를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시 신청사 설계 관련 재 입장문>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달서구청장 이태훈입니다. 지난 10월 13일의 달서구의 “시민정신을 담자.”는 입장 발표에 대해 대구시가 “합리적 방법으로 안이 확정되었고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남은 과정을 투명하게 하겠다”고 하면서, 본질에 대한 언급 없이 절차적 정당성만 강조하고 시간에 쫓긴다는 입장입니다. 지금은 기본 및 실시 시작 시점이어서 보완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이와 관련 달서구는 몇 가지 입장을 밝힙니다. 1. 대구시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로 설계안을 선정했다"는 주장에 대하여... (달서구의 입장) ∙ 절차의 적법성과 결과물의 완성도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절차의 정당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물의 완성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 국제설계공모를 거쳤다는 사실이 자동으로 훌륭한 설계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과업지시서에 대구정체성을 강조했는냐”, "어떤 기준으로 선정했는가."입니다. - 심사 기준에 '대구의 정체성', '도시 상징성', '랜드마크로서의 가치'가 얼마나 반영되었습니까? 절차를 준수했다는 것만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대구광역시는 10월 20일(월)부터 21일(화)까지 ‘K‑CRASH EDGE 2025’ 행사가 대구테크비즈센터와 KIAPI 대구주행시험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과 자율주행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법규 충족을 넘어 실제 주행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계를 점검하고 시민들의 교통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주제는 ‘Beyond Compliance–Real-World AEB Failure Scenarios(규정 준수를 넘어 실제 도로에서의 자동긴급제동 실패 시나리오)’다. 행사는 (사)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가 주최하고,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공동 주관하며, 데크라·아주자동차대학교·기술법인 H&T 등이 후원한다. 관계 기관, 산업계, 학계,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첫째 날인 10월 20일, 대구테크비즈센터에서는 ▲자율주행 최신 기술동향(오토노머스A2Z) ▲페달 오조작 방지 기능 소개(현대자동차) ▲사고 재구성을 통한 보행자 제동장치(AEB) 엣지 케이스 감정(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전문가 발표가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위치도. 이미지/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는 주민 숙원사업이자 지역 교통망 구축의 핵심과제였던 3차순환도로 동편구간(캠프워커~비상활주로) 도로 건설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20일경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동편 700m 구간(폭 40m, 왕복 8차로)은 과거 미군 비상활주로로 사용되던 부지로, 3차순환도로 내에서 사실상 단절됐던 구간이다. 2002년 부지 반환 결정 이후 미군 시설물 이전과 토양 정화 작업 등 군사지역 특수성으로 인해 설계 및 협의가 장기간 지연됐으나, 대구시는 수년간 노력 끝에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73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3차순환도로는 대구 도심 순환교통과 간선 기능을 담당하는 도로망으로, 총연장 25.2km 계획 중 캠프워커 부지로 인해 1,300m(서편 600m, 동편 700m) 구간이 미개설돼 통행 불편과 교통혼잡 문제가 지속됐다. 이번 동편구간 개통으로 단절된 구간이 연결되면서 도심 순환교통망이 강화되고, 중앙대로·신천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특히 캠프워커 주변 봉덕로·이천로·중앙대로22길의 일 교통량 중 평균 42%(일 24,000대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포스터. 이미지제공/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는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실리콘밸리 대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Plug and Play(PNP)’와 함께 ‘2025 PLUG AND PLAY KOREA EXPO’를 10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엑스코 서관 전시 1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실리콘밸리, 캐나다, 일본, 유럽, 동남아 등 글로벌 혁신 거점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 투자자, 액셀레러이터 등 75개사가 참여하며, 투자유치와 비즈니스 협업, 글로벌 파트너십 창출을 목표로 한다. 대구의 스타트업이 해외시장과 직접 연결되는 게이트웨이(Gateway) 역할을 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오픈형 부스와 라운지 중심으로 설계해 참가자들의 자연스러운 네트워킹을 유도하며, 스테이지는 대형 발표 공간과 AI 실시간 번역 시스템을 갖춰 글로벌 콘퍼런스 수준의 몰입도를 제공한다. 또K-문화를 담은 홀로그램 포토존과 미니편의점, 미디어월 등을 설치해 참가자들이 장시간 머물며 교류할 수 있는 체류형 공간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오프닝 세션 ▲데모데이 ▲해외진출 컨설팅 ▲특허 오피스아워 ▲로벌 네트워킹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제1회 경북귀농귀촌연합회 행사 장면. 사진제공/경상북도 경상북도는 17일 김천 부항댐 산내들공원에서 ‘제1회 (사)경상북도 귀농귀촌연합회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20개 시군 귀농귀촌연합 회원과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귀농·귀촌인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께라서 행복한 귀농귀촌, 경북에서 우리의 미래를 열자!’라는 주제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교류와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 1번지 경북’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화합한마당, 노래자랑, 한방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성공적인 귀농으로 지역 발전에 헌신한 우수회원에게는 경상북도지사상, 도의회의장상 등을 시상하여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시군별 회원들이 함께한 화합한마당 단체 경기를 통해 회원들이 열정과 팀워크를 발휘하며 지역 간 벽을 허물고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은 2024년 경북의 귀농 인구는 1,537가구 1,948명, 귀촌 인구는 3만 8,782가구 5만 1,6
한국인터넷뉴스영남협회 김종설 기자 | 참여단 모습. 사진제공.경상북도 경상북도는 15일부터 18일까지 모스크바 크로커스 엑스포에서 열린 제32회 ‘인터참(InterCHARM) 모스크바’에 경북기업 공동관을 개설하고 도내 기업들의 화장품 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20개국 1,700여 개 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경북 화장품 기업들이 최신 기술력과 혁신적인 제품을 전 세계 구매자들에게 선보였다. ‘인터참 모스크바’는 러시아, 동유럽, 중앙아시아 지역의 미용, 향수 및 화장품 산업을 위한 최대 규모 전시회로, 참가 기업에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망 확대를 위한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도내 기업은 디유코스메틱, 미진화장품, 블레스드, 셀드로우, 애니룩스, 토브, 허브F&C 총 7개 업체로 총 109건 15만달러의 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현장에서의 경북 화장품의 인기가 뜨거웠다. 특히, 미진화장품은 러시아 마스코홀릭(Maskoholic)사와 귀걸리형 리프팅시트 마스크팩 3종을 5만 1,000달러에 계약 성공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전시회 기간에 공동부스를 운영하며, 참가 기업들을 위한 수출 상담 통역과